흔히하는개소리

20170912

2017.09.12 05:25 - kwon recyde

1. 라섹을 했다. 그리고 5일이 지났다. 처음 이틀은 지옥이였고, 3일째 부터는 견딜만 했다. 30살을 처음 맞이 했을 때 인생 첫 롤렉스를 샀었다. 내 인생 터닝포인트 중 한 시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 또 한번의 인생의 터닝포인트 겸 큰 숙제 아닌 숙제를 마무리 한 지금 새로운 큰 산을 오르기 전 도약의 준비하는 마음으로. 라섹을 했다. 나는 말뿐인 사람이 될 생각이 없다.

2. 인생은 비워내기와 채워넣기의 반복이다. 아마 끝없이 반복될 것 같다. 이 말인 즉슨 for sale의 포스팅이 조만간 업데이트 될 예정이란 말이다. 나는 다른 사람들 처럼 가격 사기 안친다. 정직하고 합리적인 가격. 아는 사람은 알고 살 사람은 살 것 이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3.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 할 생각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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